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배회하던 중증 정신장애를 가진 60대 남성이 경찰의 신속한 대처로 구조되었다. 지난달 16일 오후에 해당 지역에서 노인이 배회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되었다.경찰이 현장에 출동하여 남성을 구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