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은 민주진영의 단합과 외연 확장이 동시에 추구해야 할 가치임을 강조했다. 또한 가짜뉴스나 멸칭으로 타인을 상처 입히는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