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는 브라질이 8강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하며, 노르웨이가 승리하면 머지강에서 직접 노를 젓겠다는 농담을 했다. 이는 BBC 월드컵 중계에서 브라질과 노르웨이의 16강전을 언급하면서 나왔다. 이 발언은 외신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