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사 위트코프와 쿠슈너가 도하에서 만났으나 이란 회담은 무산되었다. 이는 양측 간의 외교적 논의가 진행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해당 기사는 두 인물의 만남과 회담 무산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