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브가 동남아시아 첫 제조 거점인 말레이시아 조호르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력 및 냉각 인프라를 생산하는 시설을 설립했습니다. 이는 급증하는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여 아시아 지역의 공급망 안정성과 구축 속도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이로써 버티브는 동남아시아 지역 내에서 AI 인프라 관련 제조 체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