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5억 원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지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에 100만 달러(약 15억 원)의 구호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는 현대차그룹이 베네수엘라의 재난 상황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지원은 지난해 미국 산불 및 2023년 사건과 관련하여 이루어졌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