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말 선두타자인 키움 임병욱이 1루 땅볼을 치고 전력 질주했다. 이 기사는 경기 중 발생한 상황을 보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