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예술원 교수, 재학생, 졸업생이 거창아시아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이는 연세예술원의 구성원들이 영화제에서 성과를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해당 기사는 이들의 수상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