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축구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100만 명의 인파가 멕시코시티에서 압사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는 월드컵 응원 행사 도중 발생했으며, 멕시코시티 보건당국이 관련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