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LG 오스틴이 키움 선발 알칸타라를 상대로 타격을 시도했다. 해당 기사는 경기 중 특정 플레이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