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축구의 위기는 신분 상실과 체력 문제에서 비롯됐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독일은 신분 상실, 체력 부족, 골잡이 부재 등의 원인으로 위기를 겪었다. 하지만 줄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독일 대표팀직을 사임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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