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떠난 마을 육백 살 팽나무가 보존되어 문화제를 열었다
군산 하제마을의 육백 살 팽나무는 주민들이 떠난 후에도 보존되었다. 이 마을은 미군 탄약고 확장과 새만금 방조제 건설로 포구 기능을 잃고 폐촌이 되었다. 주민들은 생명과 평화를 기원하며 이곳에서 문화제를 개최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