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레디 회당에서 아르두안이 "이스라엘의 손이 7만 3천 마리 염소의 피로 물들었다"고 발언했다. 이 발언은 특정 사건과 관련하여 이루어졌다. 해당 내용은 하레디 회당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