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샤 우마샹카르는 태양광 다리미 수레를 유엔 기후 무대로 가져갔습니다. 이 행동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청소년이 기후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