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이사회 수단 위기 긴급 회의 열어 민간인 안전 경고
유엔 인권이사회는 수단 위기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엘-오베이드 인근 50만 명 민간인이 대규모 잔혹 행위의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경고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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