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내각은 예비군 관련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하이브리드 위협'과 같은 위기 상황 시 공식적인 방어 필요 없이도 예비군이 소집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군사 시설 건설이 신속하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