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국 총장직 승계, 보수당 자파테로 사건 책임론 제기
세무국이 장관과의 불화로 인해 총장직을 물려주게 되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보수당은 이를 '자파테로 사건'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 결정은 소득세 캠페인 종료 시점까지 기다리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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