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1년 후 포르투갈은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지오구 조타의 기억을 안고 경기에 임했다. 이는 사고와 관련된 역사적 맥락을 반영한다. 해당 경기는 운명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