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초기업 노조가 호남 지역 반도체 노사정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이는 해당 지역의 노사 관계에 대한 협의를 목적으로 한다. 이 협의체를 통해 노사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