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9시 8분경 일본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6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 발생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지진의 진원은 이와테현 앞바다이며 깊이는 40km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