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인플레이션 잡으려 이자율 최고치로 인상
콜롬비아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이자율을 2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인상했습니다. 이는 경제 상황에 대한 조치로 보입니다. 해당 내용은 프랑스 24에서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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