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중 러시아인의 절반 이상이 20년 만에 비관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내용입니다. 나디아 마시흐는 이 사실을 언급하며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이는 전쟁 상황에 대한 러시아인의 심리 변화를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