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가 세계컵에서 16강 진출을 위해 콩고 민주공화국과 경기를 치른다. 이는 유럽 강호였던 독일과 네덜란드가 조기에 탈락한 후의 상황이다. 잉글랜드는 약체인 콩고와 맞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