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아크라 지역의 홍수 위기 상황에서 비상 대응 시스템의 위험한 격차가 드러났다. 구조대원들은 필요한 장비 부족으로 인해 구조자가 아닌 구경꾼으로 남는 경우가 발생했다. 이는 재난 대응 시스템의 미비점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