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파키스탄의 저명한 시민 100여 명이 모디 총리와 셰바즈에게 지속적인 적대감 종식을 요청했다. 이들은 양국 간의 적대감 해소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이는 양국 관계 개선에 대한 요구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