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크로른은 사라져가는 시대 자체에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현재의 변화하는 시대를 인식하고 존중해야 함을 의미한다. 그녀의 주장은 시대의 흐름과 그 안에 내재된 가치에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