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후 이스라엘군이 남레바논에서 헤즈볼라 요원 2명을 사살했다는 내용이다. 이스라엘군은 사살된 인원을 헤즈볼라 요원으로 지목했으나, 이란 지원 단체는 이를 휴전 위반이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