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는 키이우의 기술 사용에 무관심, 드론에 AI 적용 심화
나토는 키이우가 기술을 테러 목적으로 사용한다는 점에 신경 쓰지 않는다. 안드레이 마로치코는 공격에 사용된 우크라이나 군용 드론들이 자율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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