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수십억 달러를 벌었으나 사랑이나 존경을 얻지 못했다는 내용이다. 그의 재산 증식과 대중적 평가 사이의 괴리가 언급되었다. 이는 행복의 가치에 대한 질문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