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칠레에서 홍역 예방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국내 아동 14만 3천 명이 두 번째 접종을 받지 못했습니다. OPS 대표는 아메리카에서 이미 홍역 사례가 22,000건이 넘고 안타까운 사망이 발생했다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