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 니콜라우와 이반 베어쿠스 커플이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안테나에 '사랑의 힘' 팻말을 걸고 체포되었습니다. 이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들을 청혼하는 듯한 장면을 게시했습니다. 이 사건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에 올라가는 커플의 행동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