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남부지방에서 시작된 장마가 충청권까지 북상했다. 기상청은 제주와 남부지방은 지난달 30일, 중부지방은 1일부터 장마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예상보다 강하게 발달한 저기압으로 인해 장마의 진행에 변화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