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에 1561채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며, 중구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4-1구역에는 주거복합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관련 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