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훈련 앞두고 최고위급 회의가 연기되어 이견 논란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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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훈련을 앞두고 한미 양국군 최고위급 지휘부가 모이는 '12스타 미팅' 회의가 연기되었습니다. 이러한 연기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검증을 둘러싼 훈련 방식이나 기간에 대한 한미 간 이견 때문일 수 있다는 관측이 있습니다. 이번 회의는 주한미군사령관 등 최고위급 인사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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