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인들이 안젤라 니콜라우와 반야 비르쿠스가 사랑과 평화의 배너를 달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첨탑에 올라갔습니다. 이는 사랑과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사였습니다. 이 행사는 러시아인들과 유명 인사들의 만남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