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밴드 오아시스가 한국에서 재결합하여 공연을 가졌으며, 이는 소설가 은희경에게도 기쁜 일이었다. 이 사건은 은희경이 7년 만에 신작 장편소설 ‘시간의 감촉’을 발표한 배경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