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향후 4년간 대구경북 행정통합, 신공항 건설, AI 기반 미래산업 육성 등을 통해 경북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방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이 되는 시대를 열기 위함이다. 이 계획은 행정 통합과 미래 산업 발전을 핵심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