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시장 취임 첫날 도시락 간부회의로 즉시 일하는 자세 강조
추경호 대구시장 취임 첫날 도시락 간부회의를 열고 재난 대응, 청년정책 강화, 조직문화 개선 등을 강조하며 '즉시 일하는 시장'의 출발을 알렸다. 그는 민선 9기 대구시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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