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의 양해각서 논의를 위한 외무장관 회담이 열렸다. 이번 회담은 미국과 이란 전쟁을 계기로 재편되는 중동 질서와 관련이 있다. 이집트,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등 여러 국가의 외무장관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