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엘리 V2G 제공 방안 발표 연간 보너스 포함
폭스바겐과 에너지 자회사 엘리는 최대 720유로의 연간 보너스를 포함하여 V2G(Vehicle-to-Grid) 제공 방안을 출시했습니다. 폭스바겐은 양방향 패키지가 초기에는 이용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독일의 V2G 목표와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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