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제조업체 루시드가 연간 고정 비용 절감을 위해 직원 18%를 추가로 감축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해고 이후 몇 달 만에 이루어진 조치입니다. 루시드는 이러한 조치를 통해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