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해외 핵심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K-테크 패스' 신규 트랙이 가동되었습니다. 이는 해외 인재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조치입니다. 해당 내용은 이투데이에서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