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는 해리 케인의 활약으로 2026 월드컵 16강 진출을 위해 콩고민주공화국에게 2-1로 승리했다. 이 경기는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이었다. 잉글랜드는 전반에 선제골을 내주며 뒤처졌으나 역전승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