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신작의 물리 디스크 버전을 발매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는 소비자 선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 전략이다. 소니는 콘솔 중심의 디지털 콘텐츠 제공으로 방향을 전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