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가 부상에도 불구하고 FIFA 월드컵 마지막 32강전에서 호주와 경기를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집트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이란과의 경기에서 발생한 부상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