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콘텐츠의 해외 방영 사업은 번역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한국 콘텐츠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이는 단순한 번역 이상의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