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와 서경덕이 미국 워싱턴의 독립운동 유적 안내서를 1만 부 기증했습니다. 이 기증은 해당 유적 보존 및 역사 교육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두 인물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