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수 강북구청장이 민선 9기 취임 후 첫 결재로 '지역경제 살림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후 지역 상권 성장을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전통시장 등을 방문하여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행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