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K뷰티 제품이 미국 바이어를 통해 LA 패션 산업으로 진출하는 경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 화장품의 시장 확산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K뷰티와 미국 시장 간의 연결고리가 강화됨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