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감독은 호날두와의 대결보다 포르투갈과의 미드필드 싸움에 더 주목하고 있다. 이 미드필드 싸움의 결과가 베테랑 스타에게 월드컵 영광을 안겨줄 것으로 본다. 이는 향후 토너먼트에서의 경쟁 구도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시사한다.